오늘의영훈

잊지 않을게요

THE BOYZ_영훈 · 18.05.22 23:58


더비 여러분!
오늘이 지나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이 있어서 찾아왔어요
더보이즈가 더비 여러분 덕분에 기디업 음악방송 활동을 잘 마쳤습니다 .
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더비 여러분 너무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.
저희 더보이즈를 위해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정말 축복 받은 일인 것 같아요 .
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더비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더보이즈와 더보이즈의 영훈이 될게요 .
7~8주나 되는 긴 활동 기간동안 바쁘시거나 못 주무시고 밥도 잘 못 챙겨드시는데도 가까이서나 멀리서나 저희를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저희는 늘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더비가 짱이다 가장 멋진 팬들이다라고요~
이번 활동에서 더비라는 이름도 정해지고 시작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서 더 의미있었던 것 같아요 !
더비분들은 더보이즈의 가족같은 존재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
다시한번 멀리서도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더비분들, 저희를 응원하러 와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.
지금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울컥하네요 .. 이번 활동하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.. 더비분들과 함께 한 시간 모두 다 너무 기억에 남지만, 처음서게 된 드림콘서트에서 비가 오는데도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저희에게 감동을 주셨던 것도 생각이 나고 k-con도 너무 즐거웠고 모든 게 다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.
앞으로 여러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한발짝 두발짝 다가가지 않고!! 달려가서 확 끌어 안아줄게요 그만큼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. 더보이즈라는 그룹의 두번째 앨범도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. 더비 여러분들은 정말 이름 그대로 비타민 .. 더보이즈를 힘나게 하는 비타민인 것 같아요 항상 생각하면 힘들다가도 힘이 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응원해주시고 .. 항상 하는 말이고 지금도 정말 많이 얘기했지만 너무 고마워요 (고맙다는 말로 다 표현은 안되지만 ...) 그리고 이번 활동부터 새롭게 저희와 함께 해주셨던 더비분들 앞으로 더 잘 부탁드려요 . 지켜봐주세요!
Giddy up 음악방송 활동은 오늘로 끝이나지만 저희는 더비가 빨리 보고싶으니까! 춤 연습도 더 열심히하고 노래 연습도 더더 연습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.
얼른 멋지게 다음 앨범 준비해서 돌아올게여 더비 여러분 지금까지 더보이즈를 위해서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이제 더비는 푹 쉬어요 알겠죠?? 그리고 다음 앨범 열심히 영차영차 같이 활동해야죠 아프지말고 저희 못 본다고 지치지 말고 알겠죠?? 진짜 더비 여러분에게 고맙다는 말을 글로 표현하려니까 너무 길어진 것 같아요 . 이제 그만 쓸게요 더비 여러분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. 비활동기에도 자주 찾아 뵐거니까 너무 아쉬워하지마요 알겠죠?
그리고 오늘 더쇼 1위 후보 지금까지 음악 방송들 1위 후보, 더보이즈의 모든 것 모두 다 더비가 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잊지 않고 정말 소중하게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!
( 편지 꼭 자주 쓸게요 ^-^ )

고맙고 사랑스럽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
가족같은
더비여러분

지금까지 더보이즈 영훈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

노래 : 박보영 - 나의 왕자님
(나의 더비들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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